NAVER LABS · 2026. 10. 30.
미술관을 담는 공간지능 기술
AI 엔지니어링 브리핑
네이버랩스는 공간지능 기술을 활용해 간송미술관의 작품과 전시 공간을 3D 데이터로 남겨 문화유산을 오래 보존하고 다시 살펴볼 수 있게 했습니다.
문제 & 배경
간송미술관을 기록하려면 작품만이 아니라 작품의 위치와 주변 공간까지 함께 담아야 했고, 넓은 곳과 작은 곳에 맞는 기록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기술 & 해결책
넓은 공간에는 매핑 장비 T3를, 작은 공간에는 스마트폰용 ARC eye 스캔 앱을 사용해 작품의 형태·위치와 주변 공간을 하나의 3D 데이터로 기록했습니다.
교훈 & 주의점
실물 전시물이 다른 장소로 옮겨진 뒤에도 3D 디지털 유산으로 보존할 수 있으며, 공간과 유산의 관계까지 남기면 시간이 지나거나 장소가 바뀌어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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