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VA · 2026. 10. 26.
AI가 현장을 이해하기까지: 네이버클라우드 FDE 이야기
AI 엔지니어링 브리핑
AI를 실제 업무에 쓰려면 좋은 모델만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데이터·업무 방식·보안 환경에 맞춰 현장에서 직접 시스템을 만들고 계속 개선해야 합니다.
문제 & 배경
- 문제 & 배경: 원전·공공·국방 현장에서는 데이터가 여러 곳에 흩어지고 용어가 서로 다르며 폐쇄망 제약과 업무별로 다른 ‘정확한 답’의 기준이 있어, AI 모델만으로는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기 어려웠습니다.
기술 & 해결책
- 기술 & 해결책: 네이버클라우드 FDE는 고객 현장에서 문서를 검색 가능한 형태로 정리하고 RAG·온톨로지·에이전트 등을 업무에 맞게 구성한 뒤, PoC와 파일럿, 정량·정성 평가를 거쳐 AI가 실제 업무를 돕는 시스템으로 구현했습니다.
교훈 & 주의점
- 교훈 & 주의점: AI 도입은 배포로 끝나지 않으며, 운영 로그와 사용자 피드백으로 문제의 원인을 찾아 설정·모델·제품 중 알맞은 계층을 개선하고 사람의 검토와 승인도 업무 특성에 맞게 남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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