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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xphere-tech - Medium · 2026. 11. 03.

[5편] 숫자가 정답이 아닐 때, 결국 사용자를 만나야 알 수 있습니다

AI 엔지니어링 브리핑

채용 지원 데이터를 그대로 믿기보다 실제 사용자를 만나야 사용자의 진짜 의도와 필요한 개선 방향을 정확히 알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문제 & 배경

문제 & 배경: 지원 완료 후 10분 안에 다른 공고를 누르는 사용자가 약 40%라는 정량 데이터를 바탕으로 연속 지원과 AI 이력서 기능을 가설로 세웠지만, 그 숫자만으로는 같은 이력서를 반복 제출하려는 의도를 알 수 없었습니다.

기술 & 해결책

기술 & 해결책: Claude로 만든 프로토타입을 GitHub Pages에 배포해 9명과 인터뷰·사용성 검증을 진행했고, 연속 지원 및 기존 이력서 자동 작성 기능이 실제로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직접 확인했습니다.

교훈 & 주의점

교훈 & 주의점: 7명은 공고별로 이력서를 수정하고 싶어 연속 지원을 거절했으며, AI 이력서 기능도 새로 작성하는 기능으로 오해해 진입하지 않았으므로, 행동 데이터와 사용자의 이유를 구분하고 사전에 정한 판단 기준에 따라 검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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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비슷해요

내용이 비슷한 글을 먼저 보여드려요. 같은 문제나 해결책을 다룬다는 뜻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