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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DTS 기술 블로그 – We are here to give you effective ideas · 2026. 09. 28.

장애 대응보다 중요한 장애 복구 설계 — RTO/RPO를 현실적으로 잡는 법

AI 엔지니어링 브리핑

장애가 발생한 뒤 빠르게 대응하는 것만큼, 비즈니스 중요도와 감당할 비용에 맞춰 실제로 복구할 수 있는 계획을 미리 설계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글입니다.

문제 & 배경

문제 & 배경: Multi-AZ 같은 고가용성 구성이 리전 전체 장애까지 해결해 주지는 않으며, 복구 목표를 모든 시스템에 똑같이 적용하면 비용은 커지고 실제 복구 가능성은 검증되지 않는 문제가 생깁니다.

기술 & 해결책

기술 & 해결책: 시스템을 비즈니스 영향도에 따라 나눈 뒤 RTO(복구까지 허용 시간)와 RPO(허용 가능한 데이터 손실량)를 정하고, 백업 복구·핵심 인프라 상시 운영·축소된 대기 시스템·여러 리전 동시 운영 중 적절한 방식을 선택합니다.

교훈 & 주의점

교훈 & 주의점: Active/Active가 데이터 손실 0을 보장하거나 복제가 백업을 대신하지 않으므로 별도 백업과 복구 훈련이 필요하며, 종속 시스템·DNS 전환·복구 후 원상 복귀까지 포함해 실제 RTO를 측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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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비슷해요

내용이 비슷한 글을 먼저 보여드려요. 같은 문제나 해결책을 다룬다는 뜻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