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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 블로그

노타를 ‘보이게’ 만든 노타의 디자이너

AI 엔지니어링 브리핑

노타의 첫 디자이너가 회사의 기술과 문화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모습으로 정리하고, 성장하는 조직의 시각적 정체성을 만들어온 이야기다.

문제 & 배경
  • 문제 & 배경: 빠르게 성장한 노타에는 디자인이 필요한 자료와 공간, 행사, 굿즈 등이 많았지만 이를 정리하고 통일할 기준이 처음부터 마련되어 있지 않았다.
기술 & 해결책
  • 기술 & 해결책: 곽영은 디자이너는 여러 팀과 협업하며 회사의 미션과 문화를 바탕으로 자료의 구성부터 사무실과 행사, 굿즈까지 디자인의 범위를 직접 정의하고 일관된 시각 언어를 쌓아갔다.
교훈 & 주의점
  • 교훈 & 주의점: 처음 해보는 일이라도 자신의 역할로 한정하지 않고 주도적으로 시작하면 조직의 기반을 만들 수 있으며, 성장 이후에도 구성원 간의 따뜻한 소통과 회사다운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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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비슷해요

내용이 비슷한 글을 먼저 보여드려요. 같은 문제나 해결책을 다룬다는 뜻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