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LABS · 2026. 09. 01.
ECCV2026으로 살펴본 네이버랩스의 공간지능 기술
AI 엔지니어링 브리핑
네이버랩스는 ECCV 2026에서 이미지와 영상을 바탕으로 현실 공간의 구조와 사물의 위치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하는 공간지능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문제 & 배경
- 문제 & 배경: 로봇과 자율주행 시스템이 현실 공간을 이해하려면 여러 이미지에서 3D 구조를 복원하고 낯선 물체까지 인식해야 하지만, 기존 방식은 속도와 인식 범위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기술 & 해결책
- 기술 & 해결책: BLASt3R는 여러 이미지의 관계와 위치 정보를 분석해 기기 자체에서 3D 공간을 실시간으로 복원하고, 비전 언어 모델 기반 BEV 기술은 낯선 물체를 위에서 본 공간 지도에 표시하며, InSpace는 한 장의 360도 이미지로 실내 구조와 사물을 3D로 생성했습니다.
교훈 & 주의점
- 교훈 & 주의점: 공간지능은 단순히 사물을 알아보는 데 그치지 않고 공간의 구조와 물체 간 관계까지 함께 이해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실제 환경에서는 제한된 이미지와 다양한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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