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터랩 블로그 · 2026. 10. 16.
폭풍우의 끝에서 제타民을 만나다
AI 엔지니어링 브리핑
일본 현지 이용자를 직접 만나기 위해 준비한 오프라인 이벤트가 예상보다 크게 흥행하면서, 다음 행사를 더 체계적으로 준비하게 된 이야기입니다.
문제 & 배경
하라주쿠 곳곳에서 스태프를 찾고 카페에서 굿즈와 이벤트를 즐기는 행사를 열었지만, 개장 전부터 긴 줄이 생기고 행사 시작 90분 만에 굿즈가 모두 판매되는 등 초기 계획을 넘어서는 수요를 마주했습니다.
기술 & 해결책
현장 반응을 바탕으로 이용자 방문 규모와 행사 공간, 굿즈 수량, 대기 시간 동안의 즐길 거리 등을 다시 고민하며 오사카·후쿠오카·나고야 등 다른 지역으로도 직접 찾아가는 방향을 세웠습니다.
교훈 & 주의점
오프라인 행사는 사전 예상만으로 규모를 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실제 현장 반응을 관찰하고, 공간·물량·대기 동선을 여유 있게 준비하며 다음 계획에 반영해야 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함께 읽을 글
내용이 비슷해요내용이 비슷한 글을 먼저 보여드려요. 같은 문제나 해결책을 다룬다는 뜻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