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블로그 (Tech) | kt cloud · 2026. 10. 28.
[케클러 인터뷰 시리즈] #6 - 백업만으로는 부족하다, 공공 DR의 새로운 기준
AI 엔지니어링 브리핑
공공기관의 재해복구는 데이터를 백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장애가 나도 실제 서비스를 정해진 시간 안에 다시 운영할 수 있도록 전체 시스템과 복구 절차를 준비하고 검증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문제 & 배경
- 문제 & 배경: 데이터베이스를 복구해도 첨부파일, 애플리케이션, 인증, 네트워크, 외부기관 연계가 함께 작동하지 않으면 민원 같은 실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어 기존의 단순 백업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기술 & 해결책
- 기술 & 해결책: 시스템 중요도와 복구 목표인 RTO·RPO에 따라 여러 데이터센터에 서비스를 나누거나 대기 환경을 마련하고, 데이터뿐 아니라 애플리케이션·보안·연계 환경까지 복구한 뒤 전환훈련으로 정상 작동을 확인합니다.
교훈 & 주의점
- 교훈 & 주의점: DR은 구축 자체보다 장애 감지부터 서비스 전환과 원래 환경으로의 복귀까지 반복 훈련하며 목표 시간과 데이터 손실 범위를 실제로 충족하는지 검증하는 것이 중요하고, 실시간 복제만으로는 운영 실수나 랜섬웨어까지 복제될 수 있어 별도 백업과 안전장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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