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리포트 | 삼성SDS
차세대 ERP, 신규 구축만이 정답은 아닙니다
AI 엔지니어링 브리핑
차세대 ERP는 무조건 새로 구축하기보다 기존 시스템을 전환하는 방법을 먼저 진단하고, 회사의 목표와 데이터·업무 환경에 맞춰 가장 적합한 경로를 선택해야 합니다.
문제 & 배경
- 문제 & 배경: SAP 기존 시스템의 지원 종료가 다가오는 가운데 기업들은 ERP를 새로 구축할지 전환할지 결정해야 하지만, 전환은 업무 중단 시간이 길고 데이터·맞춤 개발 정비가 필요하다는 부담이 있었습니다.
기술 & 해결책
- 기술 & 해결책: SAP Readiness Check로 실제 시스템의 데이터 품질과 맞춤 개발 호환성을 먼저 점검한 뒤, 기존 업무와 이력을 유지하는 System Conversion을 기준으로 검토하고, 필요하면 신규 구축이나 선택적 데이터 전환을 택했으며, doC 기술로 데이터 변환 일부를 시스템 운영 중에 처리해 중단 시간을 줄였습니다.
교훈 & 주의점
- 교훈 & 주의점: 삼성전기 사례처럼 반복 테스트와 사전 정비를 통해 업무 중단 시간을 142시간에서 34시간으로 줄일 수 있지만, doC 적용에는 업무 제약과 철저한 준비가 따르므로 전환 후 프로세스 혁신 계획과 조직의 실행 역량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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