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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타일 기술 블로그 · 2025. 03. 21.

코드 사례로 보는 Domain-Driven 헥사고날 아키텍처

AI 엔지니어링 브리핑

이 글은 여러 마이크로서비스의 상품 정보를 조합하는 PDP 서비스를 헥사고날 아키텍처로 구성해 외부 기술 변경에는 유연하게, 비즈니스 로직은 안정적으로 운영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문제 & 배경
  • 문제 & 배경: PDP는 많은 마이크로서비스와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받아야 하므로 외부 API·캐시·DB 변화가 도메인 로직까지 흔들고, 기능 추가와 테스트를 어렵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기술 & 해결책
  • 기술 & 해결책: Port라는 인터페이스를 중심에 두고 Controller→Input Port→Domain→Output Port로 흐르게 구성했으며, 여러 정보를 애그리거트로 묶고 Redis·외부 API·로컬 캐시·RDB 같은 실제 연결 방식은 Adapter로 분리했습니다.
교훈 & 주의점
  • 교훈 & 주의점: 구현체만 교체하거나 Port를 추가해도 비즈니스 로직을 거의 바꾸지 않고 캐시·저장소·페이지 유형을 확장할 수 있고, 외부 기술 대신 Port를 Mocking해 더 단순한 단위 테스트를 작성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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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비슷해요

내용이 비슷한 글을 먼저 보여드려요. 같은 문제나 해결책을 다룬다는 뜻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