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기술 블로그 · 2025. 03. 20.
Istio Ambient 도입 후기
AI 엔지니어링 브리핑
중고나라는 Pod마다 프록시를 두던 Istio Sidecar 구조의 자원 낭비와 운영 복잡도를 줄이기 위해 Ambient Mode로 전환했습니다.
문제 & 배경
- 문제 & 배경: 서비스 트래픽이 늘면서 Pod마다 Envoy 프록시를 추가하는 Sidecar 방식이 CPU·메모리 사용량과 인프라 비용을 키웠고, 장애 원인을 애플리케이션과 프록시 중 무엇인지 구분하기도 어려웠습니다.
기술 & 해결책
- 기술 & 해결책: Ambient Mode에서는 공통 프록시인 ztunnel이 기본 통신을 처리하고 필요할 때 waypoint가 고급 네트워크 처리를 맡도록 역할을 나눴으며, Helm과 Argo CD를 이용해 환경별 설정과 배포를 관리했습니다.
교훈 & 주의점
- 교훈 & 주의점: 이 구조로 자원 사용량과 운영 부담을 줄이고 Pod 재시작 없이 메시 포함·제외와 Istio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었지만, 전환 시 기존 Sidecar와의 호환성 및 트래픽·보안 정책을 충분히 검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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