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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DTS 기술 블로그 – We are here to give you effective ideas · 2026. 06. 30.

시그니처를 넘어 행위 기반으로: 지능형 변형 공격을 막는 다층 보안 아키텍처

AI 엔지니어링 브리핑

AI로 공격 방식이 빠르게 바뀌는 시대에는 알려진 공격 문구만 막는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의 정상적인 행동과 다른 움직임까지 살피는 다층 보안이 필요하다.

문제 & 배경

공격자는 AI로 공격 문구를 몇 초 만에 다양하게 바꿀 수 있지만, 기존 WAF·방화벽은 미리 등록한 고정된 패턴에 의존해 새로운 변형 공격이나 정상 요청처럼 위장한 공격을 놓칠 수 있었다.

기술 & 해결책

평소의 API 호출량·데이터 크기·계정 활동 같은 정상 상태를 학습한 뒤, 그 범위를 벗어나는 행동을 찾아내는 이상 탐지 체계를 기존 시그니처 장비와 함께 운영해 외형을 바꾼 공격의 내부 행적까지 추적했다.

교훈 & 주의점

시그니처 탐지는 알려진 위협을 빠르게 막는 1차 방어로 여전히 유효하며, 행위 기반 탐지는 권한 남용·대량 스크래핑·은밀한 데이터 반출을 보완하지만 정상 트래픽 변화에 맞춘 동적 임계치와 지속적인 튜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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